내 월급의 일생시작하기

만든 이유와 데이터 출처

내 월급의 일생이 무엇을 보여 주려 하는지, 숫자는 어디에서 왔는지 적어 둡니다.

왜 만들었나

세전 연봉은 누구나 알지만, 그 돈이 소득세와 4대보험, 월세와 카드값, 대출 이자로 나뉘어 한 달 만에 어디로 사라지는지는 명세서를 들여다봐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30년이라는 시간 위에 올려 보면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2026년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와 4대보험 요율로 명세서를 끊고, 가계동향조사의 소비 구성으로 한 달을 쓰고, 결혼·이직·실직·집값·주식시장은 통계 확률대로 찾아오게 했습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사건을 겪어도 돈을 굴리는 방식에 따라 30년 뒤가 얼마나 갈리는지, 그리고 늘 이기는 방법은 없다는 것을 직접 겪어 보는 것이 이 시뮬레이션의 목표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어떻게 굴러가나

엔진은 시드가 있는 난수로 한 판을 처음부터 끝까지 굴립니다. 확률과 금액은 아래 공개 통계에서 가져오고, 공개 자료로 바로 확인하지 못한 값은 출처 있는 근사치를 쓰고 「추정」이라고 표시합니다. 게임을 위해 정한 규칙(배율·사건 확률 등)은 통계와 구분해 적었습니다.

1만 판을 돌려 실수령액, 세금, 저축률, 결혼·출산, 주택 보유, 퇴직 나이 등 101개 항목을 공식 통계와 비교했고, 기준(±10%, 퇴직 연령 ±5%)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주요 출처 기관

게임 계산에 실제로 쓰인 출처 174건에서 기관별로 센 숫자입니다.

출처 전체 보기 (174건)
  • 국민연금 보험료율 — 국민연금법 개정(2025.3 연금개혁) — 2026년 9.5%, 이후 매년 0.5%p 올려 2033년 13% (2026)
  •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 일정 — 국민연금법 개정(2025.3) 보험료율 단계 인상 (2026)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2025.7~2026.6) — 보건복지부 고시 — 상한 637만 원·하한 40만 원 (2025)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2026.7~2027.6) — 보건복지부 2026년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2026.1.9) — 637만→659만 원 (2026)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하한(2026.7~) — 보건복지부 2026.1.9 — 40만→41만 원 (2026)
  • 상·하한 연 조정률 — 보건복지부 2026.1.9 — 최근 3년 가입자 평균소득 증가율 3.4% 반영 (2026)
  • 건강보험 근로자 부담률 —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 2026년 보험료율 7.19%(근로자 절반) (2026)
  • 건강보험료 월 상한(근로자 몫) — 국민건강보험공단 — 2026년 직장가입자 보험료 상한 9,008,340원(노사 합) (2026)
  • 장기요양보험료율(소득 대비) — 보건복지부 장기요양위원회 — 2026년 0.9448%(건강보험료의 13.14%), 노사 절반 (2026)
  •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률 — 고용보험법 시행령 — 실업급여 1.8% 노사 절반 (2026)
  •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월급여 770천~10,000천원 × 공제대상가족 1~11명) —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개정 2024.2.29> — 2026.2.27 개정(3.1 시행)은 자녀 공제액만 바뀌고 표 본문은 동일(국세청 예시 3,500천원 행 127,220원 일치 확인) (2026)
  • 간이세액표 월 10,000천원 행 —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 — 1천만 원 초과는 같은 별표의 산식 적용 (2026)
  • 8~20세 자녀 수별 월 공제액 — 국세청 간이세액표 2026.2.27 개정(2026.3.1 지급분부터): 1명 20,830 / 2명 45,830 / 3명 이상 45,830+초과 1명당 33,330원 (2026)
  • 비과세 식대 한도(월) — 소득세법 시행령 제17조의2 — 식사대 월 20만 원 (2026)
  • 지방소득세 — 지방세법 — 근로소득세의 10% (2026)
  • 명목임금 상승률 —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2025 연간(2026.2.26 발표) — 상용 1인 이상 전체근로자 명목 +3.1% (2025)
  • 소비자물가 상승률(장기 가정) — 한국은행 경제전망(2026.8) — 2027년 2.3% 전망 / 통계청 2025년 2.1% (2026)
  • 물가 연 변동폭(표준편차) — 2016~2026 물가상승률 분포에서 잡은 근사치 (2026)추정
  • 지역별 집값 장기 상승률(명목) — KB 서울 아파트 1987~2025 연 6.17%, 부동산R114 10년 누적 전국 +90%·부산 +55%, KB 2025 5대광역시 −1.44%·기타지방 −0.57% — 과거 실질 상승분에 물가 전망을 더한 근사치 (2025)추정
  • 집값 연 변동폭 — KB 아파트 매매지수 연 변동률 분포 근사 (2025)추정
  • 재계약 시 월세 인상률 — 주택임대차보호법 계약갱신 시 5% 상한 / 한국부동산원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142.2만(2025.6)→164만(2026.8) (2026)
  • 자발적 이직 확률(연) — 국가데이터처 일자리이동통계 2024(2026.6.4) — 이동률 14.7%, 29세 이하 21.4%·30대 15.7% / 퇴직자 중 비자발 42.9%(2024) → 자발 이동 약 8% (2024)추정
  • 이직 시 임금 상승률 — 헤럴드경제 2026.10.6 보도 — 이직 공백 90일 이하 임금 상승률 7.2% (단, 이동자 41.3%는 임금 하락: 일자리이동통계 2024) (2026)
  • 비자발 실직 확률(연, 나이별) — 통계청 고용동향 기반 보도(2025.2) — 2024 비자발 퇴직자 137만2,954명 ÷ 임금근로자 약 2,200만 ≈ 연 6%, 나이별 기울기는 추정 (2024)추정
  • 평균 실직 기간(개월) — 장기실업(6개월+) 비중 18.1%(2025.10) — 평균 4~5개월로 근사 (2025)추정
  • 구직급여 지급률 — 고용보험법 — 평균임금의 60% (2026)
  • 구직급여 1일 상한액 — 고용노동부 — 2026년 구직급여 상한 1일 68,100원(하한 66,048원 상향에 맞춘 인상) (2026)추정
  • 구직급여 평균 지급 개월 — 고용보험법 — 소정급여일수 120~270일 (2026)추정
  • 주된 일자리 퇴직 평균 연령 —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2026.5) — 53.0세(남 55.3, 여 51.1) (2026)
  • 60세 이후 주된 일자리를 떠난 뒤 다시 일하는 비율(60세 전 퇴직은 모두 재취업으로 처리) — 같은 조사 — 장래 근로 희망 약 70%, 희망 근로연령 73.6세 (2026)추정
  • 재취업 임금 비율 — 고령층 재취업 임금 수준 근사 (2026)추정
  • 재취업 일자리 연봉 상한(오늘 돈) — 근사 — 경비·시설관리·계약직 재취업 일자리 임금대(월 200만~300만 원). 하한은 최저임금(연 환산) (2026)추정
  • 승진·보직으로 연봉이 한 번에 뛰는 해(연, 30~55세) — 근사 — 직급 체류 4~5년(대기업 직급 체계)에 맞춘 빈도 (2025)추정
  • 승진 때 추가 인상률(범위) — 근사 — 직급 승진 시 기본급 인상 폭 (2025)추정
  • 나이별 자발적 이직 배수 [나이 상한, 배수] — 국가데이터처 일자리이동통계 2024 — 이동률 29세 이하 21.4%·30대 15.7%·40대 이후 감소 / 55세 이후 자발 이직은 0으로 둠(재취업은 따로 처리) (2024)추정
  • 호봉 상승이 멈추는 나이 —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연령별 임금 곡선 근사 (2025)추정
  • 나이에 따른 추가 상승률(1살당) — 연령별 임금 곡선 근사(29세 기준 +2.1%p) (2025)추정
  • 퇴직금(근속 1년당 월급 개월 수)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 — 계속근로 1년에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 (2026)
  • 개인별 인상률 편차 — 근사 (2025)추정
  • 연봉 동결 확률 — 근사 (2025)추정
  • 직장 유형 결정: 합격률·연봉·인상률·실직 배수 — 근사 — 공공기관·대기업 공채는 경쟁률이 높아 합격률을 낮게, 성장 기업 경력직은 높게 /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사업체 규모별 임금·근속 차이와 일자리이동통계의 기업 규모별 이동률 차이(대기업·공공 근로자의 비자발 이동이 훨씬 적음)를 연봉·인상률·실직 배수로 접은 값. 합격률은 결정 때 커리어·스트레스로 조정 (2025)추정
  • 이직 제안 수락 시 성사 확률 — 근사 — 제안받은 이직은 대부분 성사되고 처우 협의·평판조회에서 일부 무산, 한 단계 높은 자리는 경쟁 지원 기준 / 인상 폭은 이직 임금 상승률 7.2%(높은 자리는 그 1.6배). 결정 때 커리어·스트레스로 조정 (2026)추정
  • 야간 대학원·자격증: 비용·완주율·임금 효과 — 대학알리미 대학원 등록금(특수·전문대학원 연 800만~1,000만 원대) / 큐넷 국가기술자격 기사 최종 합격률 대체로 20~40%대 / 학력·자격 임금 효과는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학력별 임금 격차를 근속으로 보정한 근사 (2025)추정
  • 주담대 심사 탈락 확률(한도까지 / 보통 / 한도 절반) — 근사 — 은행 주담대 승인률은 공시되지 않음. 스트레스 DSR 3단계(2025.7 시행) 뒤 한도를 꽉 채운 신청의 감액·거절이 늘었다는 보도에 맞춘 값 (2025)추정
  • 퇴직 뒤 재취업 성사 확률·촉탁 재고용 임금 비율 — 국가데이터처 고령층 부가조사(2026.5) — 55~64세 고용률 약 70%, 장래 근로 희망 약 70% / 정년 뒤 촉탁 재고용 임금은 정년 전의 60~80%로 근사 (2026)추정
  • 첫째 출산 평균 연령 — 통계청 출생통계 2024 — 첫째아 평균 출산연령 33.1세 (2024)추정
  • 미혼자 연간 결혼 확률(나이별) — 2025 혼인통계(2026.3.19) — 혼인 24.0만 건, 초혼연령 남 33.9·여 31.6세에 맞춘 근사 (2025)추정
  • 기혼 가구 중 맞벌이 비율 — 통계청 지역별고용조사 2024 하반기 — 유배우 가구 맞벌이 48.0% (2024)추정
  • 맞벌이 배우자 소득 비율 — 근사(성별 임금격차·맞벌이 가구 소득 구성) (2025)추정
  • 결혼 비용(신혼집 제외, 부부 합) — 듀오 2026 결혼비용 보고서(2026.3) — 주택 제외 5,912만 원 / 한국소비자원 결혼서비스 평균 2,101만 원(2025.4) / 크게=호텔 예식 근사 (2026)
  • 기혼 가구 연간 출산 확률(첫째/둘째/셋째) — 합계출산율 0.80(2025 확정)·유배우 출산 구조에 맞춘 근사 (2025)추정
  • 산후조리원 2주 평균 — 국회 자료(2024 하반기) — 전국 일반실 2주 평균 355만 원 (서울 465만 원, 2025.6) (2024)
  • 영유아 1명 추가 비용(월) — 육아정책연구소 2024 전국보육실태조사 — 영유아 가구 양육비 월 111.6만 원 중 분유·기저귀·용품 몫 근사 (2024)추정
  • 사교육 참여학생 월평균 사교육비 — 교육부·국가데이터처 2025 초중고 사교육비조사(2026.3.12) — 참여학생 60.4만 원(초 51.2·중 63.2·고 79.3) (2025)
  • 사교육 참여율 — 같은 조사 — 75.7% (2025)
  • 가구 월소득별 학생 1인당 사교육비(전체 학생 평균 대비 배수) —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소득 구간별 1인당 사교육비 — 300만 원 미만 약 20만, 800만 원 이상 약 68만(2024) 양 끝값 기준, 중간 구간은 근사 (2024)추정
  • 대학 등록금(연) — 대학알리미 4년제 평균 등록금 수준 근사 (2025)추정
  • 19~22세 자녀 1명당 가계가 실제 내는 등록금 비율 — 근사 — 대학 진학률 약 73%(교육통계) × 국가장학금 등 감면 뒤 부담 약 60% (2025)추정
  • 부모급여 0세(월) — 복지로 2026 — 0세 월 100만 원 (2026)
  • 부모급여 1세(월) — 복지로 2026 — 1세 월 50만 원 (2026)
  • 아동수당(월) — 복지로 2026 — 월 10만 원 (2026)
  • 아동수당 대상 나이(미만) — 복지로 2026 — 9세 미만으로 확대 (2026)
  • 적자 때 줄일 수 있는 생활비 비율(최대) — 근사 — 소득 충격 뒤 가구 소비가 줄어드는 폭(가계금융복지조사 패널 분석들의 범위)을 단순화 (2025)추정
  • 자녀가 독립하기 시작하는 나이 — 근사 — 통계청 인구총조사 2020: 25~34세 미혼 자녀의 부모 동거 비율이 30대 초반부터 크게 줄어듦 (2020)추정
  • 그 나이부터 해마다 독립할 확률 — 근사 — 평균 독립 나이 약 31세가 되도록 맞춤 (2020)추정
  • 부모와 나이 차(아버지, 어머니) — 통계청 출생통계 — 부·모 평균 출산 연령(1990년대) 근사 (1995)추정
  • 부모 사망 확률(나이 a에서 연간 = k·exp(b·a), [k, b]) — 근사 — 통계청 생명표 2023 사망확률 80세 약 4%·90세 약 13%에 맞춘 곰페르츠 근사 (2023)추정
  • 시작 시 모아 둔 돈(사회생활 1년당 연봉 대비) — 거주 형태의 보증금·지분과 별도로 쥔 현금성 자산 근사 (2025)추정
  • 기준 중위소득(월, 가구원 1~4인) — 보건복지부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고시(중앙생활보장위원회 2025.7.31 의결) (2026)
  • 생계급여 선정기준(기준 중위소득 대비) —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 생계급여 기준 중위소득 32% (2026)
  • 기본재산 공제액(지역별) —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 사업안내 — 생계급여 기본재산액(서울 9,900만·경기 8,000만·광역 7,700만·중소도시 5,300만) (2024)
  • 주거용 재산 소득환산율(월) —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시행규칙 — 주거용재산 월 1.04% (2024)
  • 금융재산 소득환산율(월) — 같은 규칙 — 금융재산 월 6.26%(생활준비금 500만 원 공제) (2024)
  • 일반재산(자동차 등) 소득환산율(월) — 같은 규칙 — 일반재산 월 4.17% (2024)
  • 생계급여를 신청할 만한 최소 차액(월) — 근사 — 차액이 작으면 신청하지 않는다고 봄 (2026)추정
  • 지역별 집값·전세·월세 — 서울 아파트: KB 평균 매매 16억739만(2026.8)·평균 전세 6억3,663만(2026.8)·부동산원 평균 월세 약 164만(2026.8) / 서울 원룸 보증금 1천·월세 73만(다방 2025.8) / 수도권 아파트 평균 월세 126만(2026.6) — 경기·인천·광역시·지방과 소형 주택은 KB 전국 평균 매매 5억7,500만(2026.6)에서 나눈 근사 (2026)추정
  • 부부 가구 집 크기(아파트 평균 대비) — 전용 59㎡급 근사 (2026)추정
  • 공용관리비+장기수선충당금(㎡당 월) — K-apt 공동주택 관리비(2024) — ㎡당 2,920원 중 공용 1,247원+장기수선 281원 (개별 사용료는 통계 주거·광열비에 포함) (2024)
  • 주담대 담보인정비율 — 금융위원회 — 비규제 70%, 규제지역 40% 사이 근사 (2026)추정
  • 수도권 주담대 한도 —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2025.6.27) —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최대 6억 원 (2025)
  • 집 살 때 주담대 LTV(무주택, 지역별) — 금융위원회·국토교통부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025.10.15) — 서울 전역·경기 12곳 규제지역(조정대상·투기과열) LTV 40%, 비규제 70% / 경기·인천은 규제·비규제가 섞여 50%로 근사 / 생애최초 우대(규제지역 70%)는 반영하지 않음(보수적) (2025)추정
  •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최대 한도 [집값 이하, 한도] —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2025.6.27) 수도권 주담대 6억 상한 +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025.10.15) 시가 15억 초과~25억 4억, 25억 초과 2억 — 30년 모드에서는 물가만큼 올려 적용(추정) (2025)
  • DSR 심사 스트레스 가산금리 — 금융위원회 — 스트레스 DSR 3단계(2025.7.1) 수도권 1.5%p·지방 0.75%p,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025.10.15)으로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스트레스 금리 하한 3%p (2025)추정
  • 주담대 만기 나이 상한 — 근사 — 고령 차주는 은행 실무상 만기를 70세 안팎으로 짧게 잡는다(최장 30년) (2026)추정
  • 집 대출 심사에 필요한 현 직장 재직 기간(년) — 근사 — 주담대 소득 증빙은 직전 연도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기준, 실직·재취업 직후 1~2년은 소득 인정이 어렵다 (2026)추정
  • 전세대출 보증 비율 — 주택금융공사·HUG 전세대출 보증 — 보증금의 80% (2026)
  • 전세대출 한도 — 주택금융공사 전세자금보증 일반 한도 2.22억 원 근사 (2026)추정
  • 주택 임대차 중개보수 상한요율 [환산보증금 미만, 요율, 한도] —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별표1(2021.10.19 시행) — 환산보증금 = 보증금 + 월세×100(5천만 미만이면 ×70), 부가세 별도 (2021)
  • 주택 매매 중개보수 상한요율 [거래금액 미만, 요율, 한도] —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별표1(2021.10.19 시행) (2021)
  • 포장이사 비용(1회) — 근사 — 이사 견적 플랫폼 공개 평균대(원룸 50~90만, 투룸 100~160만, 30평대 150~250만 원)의 가운데 값 (2025)추정
  • 임차 가구가 재계약 때 비슷한 집으로 옮기는 확률 — 근사 —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 2024 임차가구 평균 거주기간 약 3~4년 (2024)추정
  •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한도 — 금융위원회 — 은행권 차주 단위 DSR 40%(스트레스 DSR 3단계 2025.7 시행) (2025)
  • 집에 넣을 수 있는 자기자본(사회생활 1년당 가구 연봉 대비) — 근사 — 부모 지원·기존 보증금 포함 (2025)추정
  • 시작 집 월세 상한(가구 실수령 대비) —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 2024 — 임차가구 소득 대비 임대료 비율(RIR) 중위 15.8%, 수도권 20% 안팎 / 상한은 근사 (2024)추정
  • 이사를 결심하는 주거비 부담(가처분 대비) — 근사 — 주거비 과부담 기준 RIR 30% 위 (2024)추정
  • 주담대 금리(신규) — 한국은행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2026.8 신규취급액, 9.30 발표) — 4.66% (2026)
  • 전세자금대출 금리 — 한국은행 같은 자료 — 4.35% (2026)
  • 정기예금 금리 — 한국은행 같은 자료 — 저축성수신 3.21% / 5대 은행 1년 정기예금 3.47%(2026.8) (2026)
  • 주택청약종합저축 금리 — 국토교통부 고시(2024.9.23) — 2년 이상 3.1% (2024)
  • 신용대출 한도(연소득 대비) —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 방안(2021.7~) — 신용대출 한도 연소득 이내 (2021)
  • 신용대출 금리(적자를 메우는 빚) — 한국은행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2026.8 신규취급액) — 일반신용대출 6.33% (2026)
  • 전월세전환율 —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 기준금리(3.00%, 2026.8) + 2%p (2026)
  • 자동차 할부 금리 — 캐피털사 신차 할부 금리 근사 (2026)추정
  • 주식 지수 기대수익률(연, 배당 포함) — KOSPI 2006~2025 가격 기준 연 약 5.7%+배당 / S&P500 1928~2025 연 10.0%(Damodaran) — 국내 지수 기준 근사 (2025)추정
  • 주식 지수 변동성(연) — KOSPI 연 수익률 표준편차 근사 (2025)추정
  • 청약저축 연 인정 납입액 — 주택청약종합저축 — 월 25만 원 인정 (2026)
  • 청약 당첨 확률(연, 3년 차부터) — 부동산R114 2025 1~10월 전국 경쟁률 7.20:1, 서울 146.6:1 — 가점·지역 혼합 근사 (2025)추정
  • 분양가/시세 — 분양가상한제 단지 시세 대비 근사 (2025)추정
  • 신차 평균 구입가(국산) — 컨슈머인사이트 2024 — 국산 4,306만 원, 수입 7,593만 원 (2024)
  • 중고차 구입가 — 중고차 평균 거래가 근사 (2025)추정
  • 자동차 연 감가율 — 근사 (2025)추정
  • 차값을 가구 연봉에 맞추는 기준(가구 총급여, 오늘 돈)과 배수 범위 — 근사 — 소득이 낮을수록 싼 차·중고차를 고른다(가구 총급여 3,500만 원 아래는 새 차 대신 중고차) (2025)추정
  • 운전을 그만두기 시작하는 나이(연 25% 확률) — 근사 —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증가 구간 (2025)추정
  • 연금저축 세액공제 한도 — 소득세법 제59조의3 — 연금저축 600만 원(IRP 합산 900만 원) (2026)
  • 세액공제율(총급여 5,500만 이하) — 소득세법 — 16.5%(지방세 포함) (2026)
  • 세액공제율(총급여 5,500만 초과) — 소득세법 — 13.2%(지방세 포함) (2026)
  • 공제율 기준 총급여 — 소득세법 (2026)
  • 한 달 사건 확률 — 축의금·병원·고장 등 빈도 근사 (금액은 축의금·의료비 통계) (2025)추정
  • 축의금 금액 분포 — NH농협은행 2025 경조사 이체 — 평균 11.7만 원, 5만 원 42.3%·10만 원 39.7% (2025)
  • 큰 사건 확률·비용(연) — 건보 1인당 본인부담 연 약 130만 원(2024) /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20%(최대 50만 원) / 장기요양 시설급여 본인부담+식비 월 70~120만 원을 형제와 나눈 몫 등에서 잡은 근사 (2024)추정
  • 성과급 받는 해 비율 — 근사 (2025)추정
  • 명절·여름휴가 한 번 지출 — 근사 — 직장인 명절 예상 경비 설문(취업 포털 조사)이 대체로 수십만 원대, 국민여행조사의 숙박여행 1회 1인 지출도 수십만 원대. 30년 화면의 「이달 통장」에서 그해 생활비 안에서 떼어 보여 주기만 함 (2025)추정
  • 지수 배당수익률(국내·미국 지수 반반) — 한국거래소 2024 결산 코스피 보통주 평균 시가배당률 3.05%(2025.4 발표) — 지수 전체 배당수익률은 2025.5 2.14%에서 2026.5 0.92%로 하락(주가 급등), 미국 대형주 지수 약 1.3% — 반반 근사. 기존 기대수익률 7%(배당 포함) 안의 몫 (2025)추정
  • 지수 적립 중 미국 지수(해외 직접 투자) 비중 — 근사 — 국내 지수 반, 미국 지수 반. 해외 몫만 양도소득세 대상 (2026)추정
  • 배당소득세율 — 소득세법 제129조 — 배당소득 원천징수 14% + 지방소득세 1.4% (2026)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 소득세법 제103조·제118조의5 — 해외주식 양도차익 연 250만 원 기본공제 후 20% + 지방소득세 2% = 22% (2026)
  • 국내 상장주식 양도차익(소액주주) — 소득세법 —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종목당 50억 원 이상 등)가 아니면 양도차익 비과세(증권거래세만) (2026)
  • ISA(일반형) 비과세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 의무가입 3년, 순이익 200만 원까지 비과세·초과분 9.9% 분리과세, 납입 연 2천만·총 1억 원. 국내 지수 몫을 ISA에 넣는 것으로 근사(연 66.7만 원씩 나눠 공제) (2026)추정
  • 개별·테마주 직접 투자 수익(지수 대비) — 자본시장연구원(2021 웨비나): 2020년 개인투자자 약 46% 손실·과잉거래·벤치마크 대비 저조 / 같은 연구원 회전율 10분위 연 −13.09%·복권형 주식 초과성과 −10.42%(2016~2023, 2024 보도) / Barber & Odean(2000, 고회전 개인 연 −6.5%p) — 지수보다 연 4%p 낮게, 종목 변동 ±35%로 근사 (2024)추정
  • 폭락장 기준과 회복 사례 — 코스피 2008년 −40.7%(2007 고점 회복 2010~2011), 2020년 3월 연중 −35% 뒤 그해 11월 고점 회복, 2022년 −24.9%(2021 고점을 2025년에 회복) — 연 −20% 이하를 「폭락장」으로 봄. 같은 모형(연 7%·±18%)에서 그런 해는 30년에 두 번쯤 (2025)추정
  • 코인(가상자산) 연 수익 분포 — 금융정보분석원 2025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이용자 1,077만 명, 약 70%가 50만 원 미만 보유, 1억 원 이상 1.7% — 변동성은 주요 코인 연 변동 ±80% 안팎, 알트코인 상장폐지·사기 위험을 연 5%(남은 돈 30%만 건짐)로 잡은 근사. 중앙값은 마이너스, 드물게 몇 배 (2025)추정
  • 가상자산 소득세 — 소득세법(2024.12 개정) — 2027.1.1 이후 양도분부터 기타소득 20%+지방세 2%, 연 250만 원 공제, 손실 이월 없음. 해마다 판 것으로 근사 (2026)추정
  • 투자 사기(리딩방·고수익 보장) 피해 — 경찰청: 2023.9~12 투자리딩방 사기 1,452건·피해 1,266억 원(건당 약 8,700만 원) / 금감원 유사투자자문 신고 2024년 444건(2026.9 보도) — 금융자산 1천만 원 이상 가구 연 0.4%, 테마주·코인 투자자는 몇 배로 근사. 한 번 피해는 평균 2천만 원·금융자산의 40% 이하 (2024)추정
  • 전세사기·보증금 미반환 피해 —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피해자 결정 누적 35,246건(2023.6~2025.11) / HUG 반환보증 사고 2024년 2만941건·4조4,896억 원 — 전세 가구(약 330만) 대비 연 0.3% 안팎을 2년 재계약 때 0.6%로 근사. 반환보증 가입 절반(가입하면 늦게라도 돌려받음), 미가입은 보증금의 30~90% 손실 (2025)추정
  • 집값 흐름의 관성(전년 흐름이 이어지는 정도) — 근사 — KB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연 변동률은 상승기·하락기가 몇 년씩 이어짐(자기상관 0.5 안팎). 장기 평균·변동폭은 그대로 두고 흐름만 이어지게 (2025)추정
  • 청약 가점(84점 만점) —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1 — 무주택기간 32점(만 30세·혼인 중 이른 때부터, 1년마다 2점), 부양가족 35점(0명 5점, 1명마다 5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17점 / 서울 당첨 평균 가점 65.81점(2026.3 뉴시스)·강남 72점 — 지역별 기준 가점에서 당첨 확률이 연 6%가 되도록, 가점이 낮아도 추첨 물량으로 연 0.3~3%는 남게 근사 (2026)추정
  • 갭투자(전세 끼고 집 한 채 더) — 국토교통부·금융위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025.10.15) — 서울 전역·경기 12곳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2년 실거주 의무로 서울 갭투자 사실상 불가), 전세가율은 지역별 평균 매매가·전세가 비율 / 집 크기는 지역 평균 아파트의 60%(소형) 근사 (2025)추정
  • 주택 취득세율 — 지방세법 제11조·제13조의2 — 1주택(비조정 2주택 포함) 6억 이하 1%, 6~9억 (가격×2/3억−3)%, 9억 초과 3% / 조정대상지역 2주택 8%, 3주택 12% / 오피스텔(주택 외) 4.6%(농특·교육세 포함). 주택 지방교육세는 뺐음 (2026)
  • 보유세(재산세·종부세) 근사 — 종합부동산세법 제9조(2023 개정, 2주택 이하) — 공제 9억(1주택 12억), 공정시장가액비율 60%, 0.5~2.7% + 농어촌특별세 20% / 재산세는 공시가(시세의 69%)×60%×평균 0.25%로 근사(도시지역분 포함) (2026)추정
  • 양도소득세 — 소득세법 제55조·제95조·제104조 — 기본세율 6~45%, 기본공제 250만 원, 장기보유특별공제 3년부터 해마다 2%(최대 30%) / 조정대상지역 2주택 중과 +20%p(장특공제 없음): 한시 배제가 2026.5.9 끝나 다시 적용 / 지방소득세 10% (2026)
  •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 소득세법 제64조의2 — 주택임대 수입 2천만 원 이하 분리과세 14%, 필요경비율 50%(미등록), 기본공제 200만 원(다른 종합소득금액 2천만 원 이하일 때만) / 2주택 이하의 전세 보증금은 과세 안 함 (2026)
  • 오피스텔 한 채(월세) — 한국부동산원 오피스텔 가격동향 — 임대수익률 전국 5.64%(2025.11, 2018년 이후 최고), 서울 4.96%(2025.8), 경기 5.78%(2025.11), 비수도권 6.01% /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는 2022.7~2025.2 계속 하락 — 값은 거의 안 오르고(연 0%±5%) 공실 8%·관리·수선 1%는 근사 (2025)추정
  • N잡(부업) 순수입 분포(월, 오늘 돈 만 원) — 부업자 수: 2023년 월평균 48.1만 명, 2024년 2분기 67.6만 명(한국경제인협회의 경제활동인구조사 분석, 2024.8) / 플랫폼 일 월평균 수입 145.2만 원(주업·부업 합,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2023 플랫폼종사자 실태조사, 2024.8) / 월소득 100만 원 미만 자영업자의 절반이 프리랜서·라이더(2024 보도) / 1인 미디어 창작자 종합소득 신고 1만5,448명 평균 3,342만 원·상위 1% 5억3,800만 원·상하위 10% 격차 63배(국세청 2022 귀속, 2024.10 공개 — 신고자는 이미 버는 사람뿐이라 시작한 사람 전체는 훨씬 낮게) / 스마트스토어 매출 분포 공식 통계 없음(업계 추정: 하위 50% 월 매출 50만 원 미만) — 종류별 4단계 분포는 근사. 대부분 월 수십만 원, 극소수만 크게 (2024)추정
  • 겸업 들킴(취업규칙 겸업 금지) — 근로기준법에 겸업 금지 조항은 없고 회사 취업규칙으로 제한, 판례는 본업에 지장이 없으면 징계를 좁게 인정 — 연 3% 회사가 알게 되고, 그중 30%는 징계(나머지는 경고 뒤 그만둠)로 근사. 전업 뒤 1년마다 15%는 수입이 끊겨 다시 취업 (2025)추정
  • N잡 전업 때 지역가입자 보험료 — 국민연금 보험료율 9.5%(2026)·건강보험 7.19%(2026) — 지역가입자는 전액 본인 부담(소득 기준 근사) (2026)추정
  • 종합소득세 기본세율 — 소득세법 제55조 — 1,400만 이하 6% … 10억 초과 45%(지방소득세 10% 별도). 부업 소득은 근로소득과 합산 (2026)
  •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한도 — 소득세법 제59조의3 — 연금저축 600만 원 포함 IRP 합산 900만 원 (2026)
  • 임금근로일자리 월평균 보수 구간별 비중(%) — 국가데이터처 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2026.2.23) — 평균 375만 원, 중위 288만 원(세전 월보수) (2024)
  • 임금근로자 평균 월보수 — 같은 자료 (2024)
  • 임금근로자 중위 월보수 — 같은 자료 (2024)
  • 최저임금 월 환산액 — 고용노동부 2026년 최저임금 시급 10,320원 × 209시간 (2026)
  • 소득 5분위별 가계수지(월, 천원→원) · 구성비 % — 국가데이터처 2026년 2/4분기 가계동향조사(2026.8.27) — 소득 5분위별 소득·지출, 구성비는 공표 금액으로 계산 (2026)
  • 전체 가구 소비지출 구성비·흑자율 — 국가데이터처 2026년 2/4분기 가계동향조사 — 소비지출 293.2만 원, 처분가능소득 423.5만 원, 흑자율 30.8% (2026)
  • 주거·수도·광열 중 실제주거비(월세) 비중 — 국가데이터처 2025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 — 실제주거비 12.5만 원(주거·수도·광열의 35.9%), 공동주택관리 등 기타주거관련서비스 20.4% (2025)
  • 주거·광열(월세 제외) 중 관리비 몫 — 같은 자료 — 기타주거관련서비스 20.4% ÷ (100−35.9)% (2025)
  • 자녀 사교육비를 뺀 가구 교육비(통계 교육비 대비) — 근사 — 본인 자기계발·어학, 1만 판 검증에서 교육비 비중이 맞도록 보정한 값 (2025)추정
  • 기타상품·서비스 중 보험 몫 — 근사 (2025)추정
  • 오락·문화 중 구독 서비스 몫 — 근사 (2025)추정
  • 변동비 중 신용카드 결제 비중 — 한국은행 지급수단 이용 행태 근사 (2025)추정
  • 교통·운송 중 자동차 구입·유지·연료 몫 — 국가데이터처 2025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 — 자동차 구입 26.4%, 운송기구 유지·수리 9.6%, 연료비 33.2% (2025)
  • 자동차 보유 가구 비율 — 국토교통부 자동차 등록 대수·가구 수 근사 (2025)추정
  • 소득 5분위별 자동차 보유 가구 비율 — 근사 — 전체 보유율 약 70%를 소득이 높을수록 높게 나눈 값(가계동향 분위별 자동차 구입·연료비 비중의 기울기 참고) (2025)추정
  • 연말정산 결과 비율·평균액 — 국세청 2024년 귀속 연말정산(2026.10.6 보도, 국회 제출자료) — 대상 2,107.9만 명 중 환급 70.5%(1인 평균 84.7만 원), 추가납부 17.9%(평균 117.1만 원) (2024)
  • 국민연금 A값(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월액) — 국민연금공단 — 2026년 적용 A값 3,193,511원 (2026)
  • 기본연금액 비례상수 — 국민연금법 개정(2025.3.20, 2026.1.1 시행) — 소득대체율 43%, 2026년 이후 가입기간 1.29 × (A+B) × (1+0.05n/12) (2026)
  •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월) — 국민연금공단 공표통계 인용 보도(2026.1) — 전체 70만427원, 20년 이상 가입 116만6,697원 (2026)
  • 국민연금 노령연금 수급 개시 연령 — 국민연금법 — 1969년생 이후 만 65세 (2026)
  • 국민연금 가입 시작 나이(가정) — 근사 — 첫 취업 평균 연령 부근 (2025)추정
  • 노후 필요 생활비(월, 오늘 돈) — 국민연금연구원 국민노후보장패널 제10차 부가조사(2024 조사, 2025.12 보도) — 개인 적정 197.6만·최소 139.2만, 부부 적정 298.1만·최소 216.6만 (2024)
  • 가구 평균 순자산 —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감원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2025.12.4) — 평균 4억7,144만 원 (2025)
  • 가구 순자산 중앙값 — 같은 조사 — 중앙값 2억3,860만 원 (2025)
  • 가구주 연령대별 평균 순자산 — 같은 조사 — 29세 이하 1억796만, 30대 2억5,060만, 40대 4억8,389만, 50대 5억5,161만, 60세 이상 5억3,591만 원 (2025)
  • 평균 초혼 연령(남녀 평균) — 국가데이터처 2025 혼인통계(2026.3.19) — 남 33.9세, 여 31.6세 (2025)
  • 시뮬 표본 가중치(가구·거주·지역)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가구원수·점유형태: 자가 57%, 전세 15~16%, 월세 23~27%)와 시도별 인구 비중 근사, 나이는 임금근로자 연령 분포(50대 비중이 큼)를 입력 범위 25~55세에 접은 근사, 나이별 가구 구성, 가구 구성별 점유형태(주거실태조사: 1인 가구는 월세 비중이 높음), 나이-연봉 순위상관 0.35도 근사 (2024)추정

게임 화면 맨 아래 「무엇이 실제 데이터인가」에서도 항목별 값과 기준 연도를 볼 수 있습니다.

알아 둘 것